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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로축구 K리그 클래식 울산현대의 윤정환 신임감독이 3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취임 기자회견을 갖고있다. 윤정환 감독은 K리그와 J리그를 두루 거친 스타 플레이어 출신 감독이다. 1995년 부천SK(현 제주유나이티드)에서 데뷔해 세레소 오사카(일본)와 성남 일화, 전북 현대를 거쳐 사간 도스(일본)에서 현역 생활을 마쳤다. 국가대표로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과 1998년 방콕 아시안게팀, 2000년 레바논 아시안컵, 2002년 한일월드컵 등에 출전했다. 현역 은퇴 후 사간 도스에서 유소년 지도자와 2군 수석코치, 1군 수석코치, 감독대행을 거쳐 2011년부터 정식 감독으로 활약했다. 2012년에는 사간 도스를 사상 처음으로 1부리그로 승격시켰고, 1부리그에서도 상위권 성적으로 팀을 이끌었다. 축구회관=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4.12.03/
올 시즌 K리그 득점왕과 최우수선수상을 거머쥔 정조국(광주)의 일본 J리그 이적설이 제기됐다. 사진=연합뉴스
한국 U-20 대표팀 이승우(왼쪽)와 일본 U-20 대표팀 구보 [연합뉴스 자료 사진, 일본 J리그 캡처]
프로축구 성남FC에서 일본 J리그 감바 오사카로 이적한 황의조 [프로축구연맹 제공=연합뉴스]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LASK(오스트리아)와의 2020-2021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팀의 세 번째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토트넘이 3-0으로 승리했다. 런던=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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